근데 그때 그시절에도 유야무야 넘어갈정도로 심했던게
시골 농사꾼 출신이랍시고 선임들이 벌레먹이고 흙먹이고 개지랄떤게 좀 심했어서
적당히 정상참작해서 이래저래 해결됐다던데....
이것도 할아버지가 직접 말하신걸 들은것도 아니고 그냥 뭐 음...
근데 그 선임이란 새끼들 다 뒤지거니 빌빌거리고 살고 있을건데
울 할아부지는 아흔 넘으신 연세에 담배 보루단위로 피시면서 농사일 척척하실만큼 건강하신거 보면
승리자 아니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