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들 악세 보석 다 내렸다
본캐는 아직 애정가득이기도 하고 벨가도 가보고싶고...

여지껏 쌀팔아본적 한번도없었는데 이번에 좀 많이팔았음
엄청 좋아한 게임인데 이제 전만큼 열심히는 못 할 것 같다

무겁게 할수록 스트레스받을 요소만 늘어나고
분재겜처럼 가볍게 할수록 재밌는 것 같음

애정 쏟은 걸 후회하게 되는 건 항상 게임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