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연기한거지


새로운 바다, 새로운 대륙 그리고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풀어나갈 내실

본격적인 세이크리아와의 전면전과
교회에 빌붙은 그림자를 처단하는 시작점을

그저 새로운 지역 확장에 불과한 속빈 업데이트로 소모시키기는 아깝거든



난 전재학이 갈매기 울던 날의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