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곳이 이태원쪽임
주말 아침에 여기 온적은 첨인데.. 무슨 가게 앞에 사람들이 개많길래 관광객인가? 했음
근데 바로 팔짱끼고 다니는 남자 두명보고 모여있는 사람들 보니까 트젠이랑 게이들 엄청 많더라
글고 거리 원래 깨끗했는데 바닥에 쓰레기랑 담배가 발에 치일정도로 생겼고..근데 2시간지나니까 깨끗해짐 미화원님bb

편의점앞에는 토하고 있고.. 남정네들끼리는 더운데도 부둥키고있고..
바로 윗동네는 대기업 회장들 사는 동네라 이런곳이라곤 상상을 못해서 아침부터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