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으로 밸러스로 불타고 있는거 같다.   그 이유는 차원술사가 역대급으로 쌘거도 있고

전투분석기 때문 인것도 있고.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벨가르린 경쟁전 때문이다.

스마게가 추구해온 방향성은 공대원8명이 잘 협력해서 보스를 잡으라는건데.  이걸 왜 경쟁을 시키는 것인가?

공대끼리 경쟁해서 이겨야하는 공대장입장에선.. 상대작으로 많이 약한 클래스는 받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이것은 곧 내 직업에대한 상실감으로 표출 될 수있다.  경쟁을 시켜야지 스팩업을 하고 그게 곧 매출인건

알겠다.  그러면 밸런스는 어느정도 맞춰줘야 하는게 맞다.  벨가르린 경쟁전을 취소하던지. 아니면 밸런스

패치에 대한 방향성을 바꿔야한다.

공대8인이 서로 협력해서 보스를 공략해야 하는 겜이 아니라.   내가 잔혈먹어야지 되는 게임으로 전략해 버린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내가 저녀석보다 전투력이 1000점이나 높은데 저 사람한테 졋내.. 아 이거 쓰레기 겜이내..

이런 인식.     

요약하면 벨가르린 경쟁전 하지말자.  그게아니라면 밸런스패치에대한 스마게의 방향성을 바꿔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