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때 밸런스 어쩌고 하는데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7595022

이때도 지금처럼 허수배율만 생각하면 엄청나게 차이 나는 게임이였음

저때는 사멸리스크가 지금보다 크닌깐, 대부분 사멸dps가 높게 나왔음

빽헤드 치고 안치고 차이가 70퍼~일케 차이 났었고

시즌3 오면서 완화 해줘서 얼추 15~20퍼쯤으로 바뀌고,

캐릭터 기조도 현실성 높게 고쳐주는 방향으로 바꿔주고 하다 보닌깐 타대 사멸 큰 차이 안 나게 바뀌고
오히려 대부분 타대 직업들이 구조적으로 만들어주기 좋은지 대부분 높은 티어를 가지고 있음

그런데 최근이 역대급이다 하는데, 그냥 로아는 예전부터 아웃로어 직업은 대부분 있었고 지금이야 점점
직업각인 갯수도 많아 지닌깐 체감상 더 피부에 와닿는거고

지금이야 북터기나 전분가지고 ㅈㄹ해서 더 와닿는거지

사실 2막부터 북터기하고 이런거 봤었는데, 지금보다 훨씬 더 격차가 평균적으로 심했었음

물론 지금 망소빙 기공사 차원술사 이런 애들 배율이 비정상으로 높긴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역대급으로 구조개선 해주고 하다보닌깐
원래 깔깨ㅅㄲ들이 위로 올라오고 섞이닌깐 더 발작하는게 아닌가 싶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