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 때부터 이새끼들은

쳐맞아야 뒤늦게 일하고 라방키고 그러던 새끼들임
전재학 말하는거보면 항상 밸패얘기는 부정적인거로 치부하면서 회피하고 짧게만했음

가만히 아무일 없으면 이것들은 일안함

맨날 하는 소리가 밸런스는 완벽할수 없다 
맞는데 지금 로아는 선을 넘었다고 생각함 

언제까지 스마게가 선택한 캐릭은 천외천이 되고
선택받지 못한캐릭 유저들은 다음밸패엔 되려나 그거만 바라보며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음
이게 한바퀴 다돌면 또 반복이겠지

말을 못한다고 언제까지 입꾹닫 할게 아니라 못하면 대본이라도 써서 소통이라도 하려는 노력을 해야하는데
소통조차도 안하고 뭔생각인지도 모르니까 더 답답함

진짜 벨가 나오기전에 심각성을 인지해서 어느정도는 납득 가능했으면함
직업으로 걸러지지말고 다같이 재밋게 했으면 좋겠음 사진에 뜨면 아 저사람 잘치네 이런생각도 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