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메이플에서 유니온 시스템이 테트리스조각으로 칸채우기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그 때 내가 스스로 한정된 종류랑 개수의 조각들을 배치하면서 스탯을 최적화시키는 과정이 솔직히 재밌었음

뭔가 그 때의 향기를 앜그 젬 배치로 다시 느낀 것 같아서 앜그 나오고 반년동안은 본캐 젬깎이랑 배치하는 데 로아플탐을 많이 썼음
근데 엘릭서랑 초월 때도 그랬지만 항상 이런 퍼즐 요소는 다캐릭을 해줘야 한다는 점에서 점점 지루해질수밖에 없나봐
그래서 요즘은 딱 필요한 젬 개수만 깎는 쪽으로 바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