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난이도가 높으면 그만큼 저점이 낮아야 하는것이 밸런스고
그런만큼 캐릭터에 따라서 레이드 입장 컷이 달라지거나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초고점 캐릭터의 공팟 신뢰성 문제로 걸러지는건 어 쩔수 없겠지만
저점좋은 캐릭터가 얘는 어차피 도움안돼 하면서 걸러지는건 말이 안된다는거죠.


차원술사 나오기 전에도 사실 다들 말만 안할뿐이지 아시잖아요
똥캐들 키우는 힙스터들은 모를수가 없어요

5000팟에 5000으로 지원하면 대놓고 걸러지는거.
그걸 초월하면 5400캐릭터를 거르고 밸런스가 더 우수한 5200을 받아가는 경우도 있죠

이건 강력함과 난이도의 분배가 잘못됐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고저점 차이가 심하게 나는 캐릭터는 배율이 좋아도 오히려 동점수대에서 구인구직할때 기피받아야 정상이에요.

2시즌에는 실제로 그랬어요. 버스트가 아무리 강하다고 해도 환영받진 못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오히려 흔히 말하는 배율 낮은 캐릭터들이
딱히 다른 장점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딱히 어렵지도 않은 세르카 나메등의 레이드에서조차 구인구직에 손해를보고 있습니다.

8월에 나올 레이드 고정팟 등에서는 구인시 대놓고 특정 직업을 걸러내고있고요.


정상적인 밸런스가 아닙니다 이건
적어도 게임은 할수 있게 해줘야 할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