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투따(죽는거말고 두번 넘어진거) 가지고도 발작을 하면서 일기장썼던거같은데
난 그시절 감정배설 레이드에 너무 많이 데여서 일리아칸까지 숙련팟 혐오했었음

오히려 요즘이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세례받지않음?
흥분을 못이긴 예민충이 있어도 진짜죄송합니다 3번 적으면 공대원들이 나서서 미안하대잖아 그만좀해 하고 역제압하는 말랑흐물두바이쫀득버터떡메타 아닌가

진짜 난 아직도 모르페 람각한번 쳐맞았다고 3페 끝날때까지 개 지랄 발광하던 바드 아직도 기억함
씹련 쳐접었더라 1버블 빠진게 대체 얼마나 아깝다고 ㅅㅂ련
덕분에 아직도 호들갑떠는놈들 보면 화가치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