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게임인지 갤러리아인지 예술병에 찌들어서 고집 원투데이 아닌건 익숙하니까 어느정돈 알겠는데,

우리가 공들여서 만든 연출과 예술을 봐라! ← 니들 행보에선 워낙 그럴수 있어서 이해는함.

근데 초각성이 좀 수수께끼같은 느낌이든다. 초각성쓸때 잠깐 보스를위해서 눈가리대 하는 느낌이다.

"이세기가 안움직이고 내 초각을 다 맞았을까?"
"초각성연출이 끝나면 얘가 어디로 움직여있을까?"

분명 따닥따닥 다 몰려 싸우고 있는데 초각끝나면 나혼자 덩그러니 서있던적도 한두번도 아니고 

뒤늦게 호다닥 뛰어가서 패턴 파악하고, 뭐 하고 있던건지 봐야된다.

대격돌때보면은 노연출도 가능한거같은데 별거아닌거 초각성연출기능 해서 On OFF좀 넣어달라.

그리고 갈수록 데미지가 필살 최후의 초각성이 아니라 그냥 딜주는 시정느낌밖에안든다. 

처음엔 분명 다같이 쓰면 카멘 사지분해되서 금마 빤스런치던 위엄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