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생이 냉동실에 콜라넣어둔게 터짐 왜넣어둔지는 모르겠음

2. 터졌다고 말하니까 말 씹음

3. 어머니가 그거보고 청소하시길래 니가가서 치우라고 말하니까 똥씹은표정으로 치우더니 방문닫고 들어감

4. 한마디하려고 들어가니까 눈부라리면서 왜? 이지랄하길래 살인저지를것같아서 한숨쉬고 나옴

사람이 누굴 때릴 권리는 없긴하지만 마지막에 싸운게 고삐리때니까 근10년이 다되가는데 그때도 선넘어서 뒤지기직전까지 줘팼다가

동생 담임이 가정폭력으로 신고해서 경찰서갈뻔하고 지랄도 아니였는데

역시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가 싶기도 하고 지금패면 진짜 최소 식물인간 만들것같아서 이성의 끈을 간신히 부여잡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