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싸고 맛있는걸 원하는데 임대료 재료비는 계속오름

사장은 결국 인건비 뽕뽑으려고 오픈이나 마감 꼭시켜야함

하루에 10시간은 알바써야 굴러가는데 숙련도 올랐다며 서서히 이것저것 더시킴


여기서 버틴놈은 직원 시켜주긴하지만 일늘어난거에 비해 임금 별차이안남

파인다이닝도 아니고 엄청난 레시피를 배우는것도 아님



요리에 꿈 갖고있지않는 이상 다 도망갈듯ㄹㅇ

사장이나 알바나 둘다 진짜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