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환자 상태 안 좋아져서 중환자실 내렸는데
같은 병실 환자 보호자들이 밤에 자는데 왜 시끄럽게 지랄하냐고 번갈아가면서 나와서 컴플레인함
아니 병원은 원래 그런 곳인걸 어떡합니까...
근데 정작 우당탕탕 중환자실 가는 소리보다 나와서 소리 지르고 욕하는 소리가 더 큼 ㅋㅋ...
그 뭐냐 여초식 표현으로 인류애 떨어지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