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재미없음 보스? 횡스크롤 뻔한거
어떻게든 탈피해보려고 똥꼬앰병쑈하는거 느껴짐
(재미없다는건 아님)

근데 알파이자 오메가인 장비강화가 전부인걸 깨달음
이거 성공만하면 얼마 이득아고(안팔아도)
얼마나 수치 올라서 씹련(보스)다시 줘패러 가고

이 모든게 장비강화류애 도파민 때려박은 결과인것 같음
큐브있던 시절엔 얼마나 정선카지노급이였는지
감도 안옴

그리고 성공했을때나 실패했을때
이팩트나 효과음도 로아는 그냥 진순이에 물 양동이로
퍼부어서 맛대가리없게 만들어 놨다는걸 느낌
뭔갸 성공하면 팡파래 터지고 화면 번쩍하고
그런게 없음 로아는

그러다 슬슬 돈을 안쓰면 도태되는 속도감이 느껴질때쯤
딱 끄고 나서 접음 ㅇㅇ

오래하는사람 존경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