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로치면 cpm 쿨비같은 완벽함에서 점점 떨어지는 감점식 성적표, 타인에게 거의 영향받지 않는 대체로 절대적인 지표가 바로 유효율이다보니(물론 딜러에 종속된면이 있지만 공낙상시유지가 가능하기때문에 결국 내가 얼마나 유지시켰는지가 중요)

실시간으로 cpm확인하면서 기믹이나 실수 강제격돌등으로 떨어지는거보면 스트레스받을거아님? 서폿은 그게 디폴트라 좀 예민해지는 면이 없잖아 있음

예를들어 환경변수가 난무하고 폿이 해야할일이 많던 나브
초반 강제격돌으로 잘못걸리면 70퍼대로 유효율 떨어지는 종막2-1
공증타이밍에 내가 다해줘야하는 카운터나 저가 같이걸릴때가 종종있는 세르카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받고 예민한구간임
(옆파티폿이 강제격돌걸리면 재밌긴함 ㅋㅋ)

이 실수를 다시 메꾸려면 물타기를해야하는데
떨어지는건 순식간에떨어져도 올라가는건 한세월이라 힘듦
(그와중에 실수한번더했다? 진짜 바로 손놓고싶음)

신경쓰지말고 해라 왜스트레스받냐 하겠지만
보이는데어떡함.. 전분딸하려고 겜하는건데

뭐 그렇다고 유효율 이제와서 가리라는건아님
강제격돌걸리면 예민해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