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후 ~ 10년대초 쟁쟁했던 rpg들 싹다 역사의 뒤안길로 저물어간 이후 메이플이 언리터지고나서 5차패치로 복구할때까지 공백기 제외

유일하게 메이플의 rpg 1황자리를 위협했던 게임이다 아님?

더 파격적이였던건 플레이어의 파이가 한정적인 rpg시장에서 신작이 저러한 성적을 거뒀다는거

물론 저 흥행의 3할은 옆동네 디렉터아저씨 공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