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려죽이니까 뒤집어져서 안움직이는데..존나 커서 나 진짜 잡으면서도 패닉오고 몸이 막 떨렸거든??
근데 또 저 시체를 휴지로 감싸고 버릴생각하니까 또 패닉올거같음..창틀에 있는데 남친 부르면 7시쯤 올거같은데 그때까지 냅둬도됨?ㅠㅠ시발진짜 미치겠다 나 지금 씻어야되는데 저거때문에 창문만 계속 보고있음 집 버리고 튀고싶어진짜 휴일에 왜이러는건더 ㅣ이 바퀴시발놈아 진짜 하등 도움이안되는 벌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