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아무 일 없었던 걍 방송인 본인도 그렇고, 같이 간 공대원들도 정상인들끼리만 잘 다녀서 그런거고 ㅇㅇ

나도 근 1년 동안 욕나올 정도로 개같이 못하는 공대원 만나는게 1달에 1번 있을까 말까임.

애초애 로아가 쉬워지기도 했고,  솔직히 살아만 있고, 기믹만 잘하면 욕할 일도 많이 없음.


문제는 욕할 일이 터졌을 때 문제지 ㅇㅇ




방송인이 본인이 실수나 두따 했을때

몰래 시참한 공대원이 억쉴드 치면서 피드백이나 사과 요구하는 공대원한테 동조해서 예민하다고 정치건다거나



공대원 한명이 종하같은곳에서 표식인데 1타 헤드 30도 정도 돌렸다고 시청자 한명이 욕했다고

거기에 동조해서 같이 욕한다거나 ㅇㅇ


물론 잘못의 따라 정도가 다르겠지만,


중요한건 그걸 방송인 개인이 채팅이나 마이크로 표현했을때


본인 단순한 개인의 입장이라고 입증이 가능하냐? 난 아니라고 봄.




그래서 대형 스트리머 들이 청자가 잘못 했을때


그냥 조용히 중단누르거나 말없이 그냥 입닫는게 아님. ㅇㅇ




본인 말 한마디에 어떤 연쇄작용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심지어 대형 스트리머들은 방송고지를 해도 이렇게 조심해서 공대원들 관리하는데


하꼬가 뭐 하겠음?



내가 가본 하꼬방송팟만 가도


채팅으로 지들끼리 좆목하는 새끼들 부터


오빵이들이 버튜버들 환심살려고 본캐딜러로 와서 꺼드럭 되는 새끼들부터해서


존나 많이 봄.(버스 고맙다)







본인이 본인의 확고한 잣대로 공대원들을 판단하고

채팅창이든 공대든 통제 가능하면 난 미고지 하든 말곤 알빠긴 함. ㅇㅇ


근데 그럴 자신 없으면  걍 고지하는 게 공대원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편함.


걍 방송 고지했다는 이유 하나로 시청자가 뭔 병크를 터뜨려도 방송인한테 책임 안물음 ㅇㅇ.

반대로 미고지한 상태로 시청자가 조리돌림하거나 방송인 억쉴 해주면서 일을 키운다? 그건 순전히 방송인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