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0점인 지인이 7천점 뭐 별거라고 고스펙 아니고 금방 올릴 수 있는 허벌점수래
금방 따라잡아준다면서 날 내려치던데 1년째 따라잡지 못하고 있음
손절을 슬슬 할 때가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