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니카 연출 ↑












카메라가 구도가 바뀌는건 한 순간인데 쿠크가 고개를 들어서 바라보는 연출
그래서 여기서도 세이튼은 제4의 벽을 넘어 우리에게 대사를 하고있는게 아닐까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