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나쨩은 풍채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 당근 등 채소를 손질한것이야

손질하는데만 15분이 걸릴 정도 적당한 양이라 집에서 가장 큰 프라이팬을 고른것이야

프라이팬에 소금, 올리브유, 후추 등을 넣은 후 식감을살리며 팔팔 끓이고 휘적휘적하며 채소 볶음을 완성한것이야

접시 위에 쌓인 채소 더미는 임금님 밥상 못지않은 압도적 부피감!

오늘도 건강하게 위장을 지켜냈다는 깊은 뿌듯함으로 마무리지은것이야~~

점심은 쭈꾸미 대패 삼겹살 볶음 만들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