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07 15:39
조회: 2,204
추천: 4
(장문 하소연) 트라이 하기 싫다사실 트라이 자체가 싫은 건 아닌데 멘헤라가 너무 심하게 와.
1.뼝자라 체력 구데기라서 1만찬 하면 1만찬 쉬어야함 2.그와중에 경험치통 큼 3.내가 제대로 플레이 못해서(서폿) 우리파티 딜러들 고장나는거 보면 멘헤라 옴. 계속 실수에 집착해서 다음 패턴 못봄. 4.1만찬 하고 쉬면서 녹화한 영상 복기하고 여기선 이렇게 해야지 고민함 5.컨디션 회복하고 트라이 하러 가면 대충 박는 놈이 있어서 미움 어제 나벨 1관 240~190 트라이 갔는데 관짝 빨간레이저마다 다 맞아서 죽고 즉사기 맞아서 죽고 혼자 이상한 위치에서 죽는 브레이커가 있어서 그냥 참으면서 최대한 케어해보자 하면서 하는데 매번 즉사기에 죽으니까...멘헤라가 개심하게 오는거야 걔 보느라 다른거 안보이고, 패턴도 안보이고, 내 스킬배분도 엉키고 나도 딜러한테 100%를 해주지 못하는데 딜러들이 참고 하는게 트라이니까 나도 딜러한테 각박하게 하면 안되는 거 아는데... 그냥 그 사람은 다 맞아보면서 딜각 깎는것일 수 있고, 할거라면 트라이팟에서 그렇게 하는 게 맞는데... 내 집중력이 너무 빨리 갈리니까 너무 속상해서 어제 파티 쫑내고 세시간동안 울었어. 엄청 망설이다가 그만하겠다고 했는데...말하면서도 이거 맞나 했거든 공팟 트라이 해보겠다고 쪼끔 무리해서 7700점 찍었는데 내가 있는 진도는 다 지옥의 랏딜이라 신청서 넣을 수 있는 파티도 없어. 투력 안보고 신청하는데에도 그래. 깐부가 지인 고정공대 들어가서 같이 가자고 백오십번정도 말했는데 중간중간 쉬는 시간 요청하는거 너무 민폐라서 거절했는데 솔직히 후회돼. 어제 깐부가 1관 깼을때도 마음껏 축하 못해주고 괜히 공팟 힘들다고 징징거리기만 해서 미안하더라고... 욕심이 너무 큰가봐. 나는 잘 하는 사람은 아니고 딱 공팟 평균 서폿을 목표로 하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한테는 트라이가 너무 힘들고 싫다. 이제 로아가 나한테 맞지 않는 게임이 된걸까
EXP
2,543
(71%)
/ 2,6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암다] 친구구함
[적룡필살] 아 쌰갈 노크리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응집물리학] ㅇㅅㅇ
[뎰피] 오늘 날씨는 기상술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물먹은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