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에 전세 계약 종료인데
엄마랑 동생은 6개월 전에 집주인한테 더 살겠다는 문자 남기는게 좋다는데
지피티는 굳이 집주인한테 얘기하지 않아도 집주인이 계약 만료 2개월 전까지 실거주 의사만 없으면 자동으로 연장계약 된다던데
어떻게 하는게 더 좋아...?
문자 안 남겼을 때 불이익도 따로 없다고는 하는데 전세 연장이 첨이라 잘 몰라서ㅠㅠ

지피티는 내가 먼저 얘기 꺼내면 집주인이 의식해서 보증금 올려달라고 할 수 있다면서 굳이!! 먼저 문자 남기지 말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