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짝사랑녀 그리워서 어쩌구 저쩌구 << 이건 성자 벨가르딘이 아니여도 할 수 있음

당장 황혼은 종교적, 정치적으로 명분이 부족한 상태임
교황이 싸잡아서 이단선언을 했는데
근본이 종교집단인 황혼은 지금 라사모어 먹어뒀다고 해도 입지가 흔들리는 상황임
근데? 여기서? 알리사노스의 제자가 신의 권능으로 부활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하면 완전히 상황이 뒤집힘
당장 예수의 제자 중 한명이 부활해서 교황을 이단선언하면 충분히 좋은 싸움이 되겠지
근데 그런거 없이 걍 레이드 딸깍으로 낸게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