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턱에 같은 자리 자꾸 뾰루지가 생기는데 이게 깊은 곳에 생겨서 짜지도 못하니 맨날 염증났다가 가라앉았다가 반복했었음

피부과가도 염증주사만 놓지, 나아지질 않길래 걍 째버리자 하고 성형외과 가서 개당 30만원주고 칼로 째서 낭종? 주머니모양 빼냄

근데 의사가 자꾸 코에 시선이 간다고 턱 쨀 때부터 얘기했는데 오늘 턱 소독받으러갔더니 갑자기 콧대를 왁뿌볼마냥 쿡쿡 누르더니 콧망울을 들어올려누르는데 당황스럽더라... 자기 코네 이 한마디하고 말던데 이런 의사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