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엄빠 반반 섞였는지 어쨌는지 잘모르겠던데
나이드니 갈수록 엄마얼굴 드러나는게 보이는게 참 싫다
큰틀은 아빠인데 섬세하게 들어가면 엄마네. 신기하면서도 짜증남
참고로 울엄빠는 딸 타지역 학교 4년 다니는 동안 입학졸업 포함해서 단 한번도 보러온 적 없을 정도의 남남같은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