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키로로 살아오다가 촌구석온다음 1년만에 10키로나 쪄서 걱정하고있는데 

안잡히던 뱃살이 손에잡히는거만해도 ㅈㄴ어색한데 세자리수는 대체 무슨느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