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낮아서(못생겨서) 하기 꺼려지지만

한번 (레이드 같이)하면 그 맛을 잊을수 없어서

나보다 스펙 좋은 폿이랑 해도 만족이 안되는거임

지금까지 여러 딜러들의 러브콜이 있었고

더퍼때 만난 나보다 3천점 높은 딜러도

아직도 나한테 찾아와서 호감작함

어제는 성당 가자고 해서 가줬는데 경미참방 파더니

경매에서 원한떴는데 나한테 그냥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