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 나는 제 외모 때문에 저를 비행기로 착각하며

여행가방 들고 저희 집에 찾아온 승객 분들께

여행 일정에 차질을 빚게 한 점 가슴 깊이 사과드립니다

가끔은 저도 저를 못 말릴 때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