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4 01:03
조회: 146
추천: 0
태존자들 후보들 생각하다가 문득 떠올랐는데강선이형 스토리 라방 왈. 2부에서 루테란의 이야기가 풀릴 것이라고 했었죠.
과거 회상으로 풀리거나 샨디, 진저때처럼 기억속으로 들어가는 경우로도 나올 수 있겠지만.. 루테란이나 시엔의 시체를 태존자들이 가져갔다면? 특히 시엔. 루테란의 시신은 왕의 무덤에 있을 것이고, 시엔의 행방은 전혀 알려진 바가 없죠. 그가 살아있을 것이라고 추측되기도 할정도로.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적이 되어 나타난다고 했는데 이 둘 중 하나를 가르키는게 아니였을까요? 악마들에게 죽은 이사벨라도 그렇고, 악마들이 날뛰었던 시기는 500년전 사슬전쟁 당시고, 고로 벨가르딘 또한 500년전 인물이겠죠. 그리고 그는 문제없이 껍데기가 되었죠. 스토리 서사가 정말 빈약한 시엔의 이야기나 나온다면 정말 다크해질 루테란의 껍데기 화... 가능할것 같지 않나요? 지금까지 이미 등장한 인물 중 태존자가 있다 하였고, 태존자 후보로 거론된 인물들 중에 라하, 하이거의 딸 릴리, 진저웨일 이렇게 있는데. 온갖 떡밥이 무성한 진저웨일을 제외하고, 라하는 크라테르의 힘에 의해 부활이고, 릴리는 손이 검은 기사단 처럼 검고 곤충같다고 하니 사령술에 가까워 보이는데. 이 둘은 그저 맥거핀이고 전대 에스더. 특히 정보와 스토리가 굉장히 미미한 시엔의 이야기가 태존자로 풀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비창2악장] 한국에서 가장~이미지 좋은게임입니다 즐겁게 즐겨주세요ㅎ
[링곰] ㅇㅅㅇ
[바드힐링] ㅇㅅㅇ하지마라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