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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02:03
조회: 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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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다 뗀 썰때는 한 여름
친구와 밤피를 하던 중 얼마 전 맞팔 했던 중학교동창 으로부터 전화가 옴 자기 술 마셨는데 집 혼자 못가겠다고 당시 나는 여자 앞에서 옷을 벗어본적이 없었음 그래서 긴장햇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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