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유독 로아는 계단식 성장에 대한 성취감이 없음
그나마 엔컨 나메 구간 레벨에는 있는 편인데 그 외 구간에는 없음

아크그리드 때가 아 질서 17p 키고싶다.. 혼돈 다 17p 키고 싶다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그 외에는 진짜 전혀 없음

누가 1730 4000점 찍고 아.. 세하 종하를 위해
1740 1745 찍고 싶다 이럼 그냥 벨가노말 가고싶어서 1750 찍고 싶은거지

보통 다른 성장성 있는 게임은
100 -> 110 -> 120 -> 130이 될 때마다 10점 더올리고 싶은데? 이런 욕구가 드는데
로아는 100 -> 150  갑자기 50을 올려야 의미가 생김 110 120 130 140 계단식이 성장에 의미가 없음

이 부분을 잔영이 시즌제로 채워 줬으면 함
로아 게임 특성상 카제~성당~그림자 이런 엔컨 라인을 계단식 구성하기는 늦었고
잔영을 시즌제로 운영하면서 계속 시즌마다 엔컨 레벨층이랑 맞게 바꿔가면서

똑같은 1730~1750 구간이어도 아 잔영 1단계 잔영 2단계 잔영 3단계 깨고싶어서 5렙 10렙 15렙씩 올리고
이제 1750 찍고나면 벨가 노말로 즐기고 다시 1750~1770 구간에 들어서면
잔영 4단계 5단계 6단계 깨고 싶어서 5렙 10렙 15렙 서서히 올려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