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14 17:09
조회: 235
추천: 1
개 좆같은 어릴적 경험 하나 풀어볼게과목별로 100점에서 1점 떨어질 때마다 10대씩 맞았음
근데 회초리로 손바닥 발바닥 이런게 아니라 Y유전자 제공자가 글러브(솜 다 빠진거, 사실상 맨주먹에 가죽 두 겹 덧댄 수준)를 끼고 때렸는데 장난이 아니고 진짜 잽 래프트 라이트 훅 어퍼 바디샷 섞어가면서 때렸는데 피하거나 막거나 눈 감거나 밀려나면 노카운트라서 진짜 구라 안 치고 시험 때마다 300대는 넘게 맞았던 것 같음 그리고 그 날 정산 못하면 다음날 다다음날 다 맞을 때 까지 계속 그렇게 맞았었음 지금 취직해서 집에서 나와서 살고 있는데 지금도 3년에 한 번 꼴로 Y유전자 제공자랑 볼 때가 있는데 저번에 봤을 때는 뭐 지나가던 큰 개가 작은 개 문 사건 얘기하다가 자기는 그러면 골프채로 대가리 부숴버린다길래 나도 바로 내 개 내려놓고 달려든 개 죽여버릴거라고 했더니 뭐 문신있는 덩치 큰 남자가 너를 때리려고 해도 죽인다고 할 수 있겠냐 그러길래 죽이지 않으면 제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나죠? 문신 있으면 칼이 안 박히나? 왜 상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죽이지 말라고 하는거죠? 이러다가 유리컵으로 머리 맞았음 진짜 내가 좀만 깡다구 있었어도 친족살인으로 뉴스 떳을 수도 있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규듀기] 겨울 신캐는 남자 창술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팥빵빠레] 사멸의 왕, 절제가 절제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