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서폿도 성향에 맞아야 재미를 느낄수있는데

플레이도 조합에 따라서 난이도가 확 바뀜
특히 바드처럼 팔짧고 범위 짧은 애들은 더 그렇고

딜러는 보스만 봐도 게임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서폿은 보스+딜러 3놈의 상태까지 상시로 관찰하면서 돌발 상황때마다 바로바로 반응 해야하다보니 난이도가 더 어려워 ㅇㅇ

근데 이렇게 ㅈ빠지게 플레이하면 남는거라고는 딜러놈들 칭찬,명예밖에 없는데

마인드가 이건 당연한거다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명예 주는 애들은 25강 노숨 확률보다 더 낮고

버프 칭찬도 마찬가지 ㅇㅇ

심지어 그나마 공팟 놈들은 그래 남이니까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갈수도 있는데 지인,깐부란 애들중에 저런거 신경 써주기는 커녕 상놈 무브 보여주는 애들도 꽤 많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