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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22:50
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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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와 서포터로 너무 극단적으로 나눠서 그런 거 아닐까?딜러라면 너도나도 황밸을 논하면서 동일한 고점을 바라는 것 같음
중간 역할을 할 직업군이 워로드 정도 외엔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피면이나 무력을 개성을 무시하고 다 원하고 있음 전사 도적 법사 힐러 조합 같이 도적 역할로 기믹 수행이나 트랩 제거, 자물쇠따기 라든지 알케미스트 같은 콘셉트로 기존의 배템보다 강화 되거나 추가적이거나 새로운 디버프형 포션을 던지고 수많은 보조적이고 재밌는 역할을 할 클래스가 이미 타게임엔 많음 아마도 유저가 원하는 건 명확히 딜러는 딜러로, 서포터는 서포터로 너도나도 똑같이를 원했기 때문일수도 있고 수직 레이드에 변수를 도입할수록 디자인 하기 힘든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듬 즉, 딜러가 서로 니가해를 거부하니까 서포터에게 떠넘겨진 디자인이 되어버린 것으로 보임 중간 역할로 디자인 된 클래스 및 코어의 부재 추가 및 변화가 없는 각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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