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나 발키리 바드 다 키웠다가 노잼으로 싹 다 지우고

발키리는 딜러로 키우고 있는데 그마저도 그닥 노잼임

방송인 중에서도 서폿하다 딜러로 넘어가는 분도 있고

성향상 때리고 이런거보다 케어하고 보조해주는 거

좋아하는 분들이 서폿한다고 그러던데

로아는 케어하는 재미도 그닥 높지 않고

서폿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을 잘 모르겠는데

외형적인 재미 외에 서폿하시는분들은 무슨 재미와

매력으로 서폿을 본캐로 하시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