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카다룸은 라사모아를 위한 도약이니까 넘어간다쳐도
이렇다할 굵직한 스토리가 림레이크 남섬 1년 반 전임..

카제로스 후일담이 그나마 있어서 버티는 느낌임....

가디언 루 죽은 것도 1년 반이나 됐고
같은 날 바르칸도 카제로스한테 끌려가서 어떻게 됐는지 모름..

카멘이랑 카마인이랑 단 둘이 심연의 방에서 뭐하는 지 그것도 모름..
쿠크가 그림자 애들 하나둘씩 만들 때 얘네는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하나?

스토리 유튜버들에게 뭔가 소스가 없어지는 느낌..
유저들도 컷신 장엄하고 굵직하고 그런 거 보면서 우와우와할 게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