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에 일숙을 13케릭 다하고 

하니까 

5만골 편린 + 예둔 유각 편린을 먹어서 팔고

열심히 큐브를 돌아서 7겁작 하나를 만들어서 팔고 

30만골가까이를 만듬

뭘할까 하다가....

솔직히 정말 본캐에다가 투자하면 그냥 쉬었음 할까 무서워서

소서 1710 올려줌

권왕 ㅂㅂ 해주고 

진짜 권왕은 정말 좋은데 사이클이 2개인 것도 그렇고 정말 본케라면 좋을텐데.....

베럭이라 보석도 잘 못해주고 숙련도도 많이 연습 못해주고 계속 베럭으로 있다가 아쉬운만 남을 것 같아서

2군으로 내리고 소서 1군 올려줌

소서는 옛날에 원아 79돌도 있었고 

이벤트로 얻은 전압도 있었고....

지금은 환류이지만 점차 3종점화로 넘어갈 예정

원정대 운영이 너무 힘드네.....

안그래도 지금 원래 보통 유저 기준 1730이 대부분인 원정대가 되어야 하는데 

난 그렇게 못해서..... 대충~조금 진지 이 사이를 오고가고 있음

본케 1780인 잔재 다음주 벨나 못가면 벨하 가는거지 뭐.....

다음주는 로요일에 베럭들 먼저 돌아서 골드 수급하고 그 골드로 잔재 스펙업 좀 해주고 

목요일이나 금요일부터 벨나 트라이 갈까 고민중

게임 참 어렵다.....

요즘 메이플은 목요일 새벽에 주간레이드 3케릭 본캐 팬텀 부캐 은월 랜 다 돌아주는게 다고 

가끔 심심하면 재획 30분하고 끄는게 다라

딱히 목표도 없고 재미가 상실해가는 중.... 마침 3주 있으면 메이플도 로아처럼 여름시즌 끝나니까

항상 보면 할게 없다는게 정말 할게 없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내가 하기 쉬운 할게 없는 거라....

게임 적당히 하고 물리 공부나 해야 하나 고민 중

물리공부 또 안 한지 몇 주 지났는데 

대학원 다시 간다는 보장도 없는 요즘이라 방황의 연속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