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새끼가 문도 안 쳐 닫고 쳐 오더니 술 술 거리길래 뭔개소리지 듣고만 있었는데 술달라고 이지랄하길래 카운터에 들고 오시면 계산해준다니까 지 머리아프다고 나보고 쳐 들고 오라 ㅇㅈㄹ ㅋㅋ 그래도 그래 뭐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들고와서 계산해주니까 카드도 꼽을줄 모르는 ㅂㅅ인가 카드 툭 던지도 그냥 참고 카드 꽂아주니까 ㅅㅂ 이젠 술도 지 가방에 쳐 넣어달라하고 넣어주니까 영수증 줘야지 ㅇㅈㄹ 개극혐이다 좀 곱게 쳐 늙지 씹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