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채집할 때 대사가 “머리에 장식해볼까요?”인데
이거 따라했다가 팀원이 옆에 혹시 방금 그거 님이었냐고 물어보길래
그정도로 비슷했냐고 하니까
옆에 샬럿 있는 줄 알고 꽁킬 먹으려고 돌아다녔는데
생각해보니까 꽃 채집 대사는 본인한테만 들리니까
존나 똑같아서 진짜 샬럿인 줄 알았다고 함 ㄷㄷ
참고로 샬럿은 이렇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