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숨겨온 폭력성이 들어나는 거일수도 있고

오프라인의 스트레스를 온라인에서 거친말로 풀어내는 거일 수도 있고

숨겨온 본능일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일지도 모르고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점잖은 학식있는 배우신 분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