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ㅈ으로 보던 그 친구랑 화해해서 다시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그 사이에 지인들 파티에 들어가서 벨가를 따로 깨고 깐부는 부캐로 성불을 도왔단말이지 



근데 뭐랄까 내 지인들이 걔를 별로 안 좋아해서 공대에 딜러 한자리 비어도 데리고 올 수 도 없고 
그러니까 괜히 머리 아픔 

원정대가 맞고 이거저거 편하게 다니는 건 지인들인데 깐부랑은 재밌고 

이게 나도 깐부 지인들을 별로 안 좋아해서 깐부쪽을 선택하면 
이제 좀 답답한 그런게 되버릴게 뻔하니까 뭔가뭔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