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멘이클때 처음 결성해서 지금까지 같이 다님.

철저한 비지니스로 수요일에 본케만 숙제 같이 빼고

신규레이드 나오면 열심히 트라이함.

이번 벨가르딘 나메도 트라이 좀 될줄알고 황금연휴에 달려보자 

했는데 토요일에 다 끝나버렷음.


알만큼 안 사이고 피드백 확실히 주고 받으니까 손발이 딱딱 맞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