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다른 게임을 하고 싶어한 적이 딱히 없었는데
최근 한두 달 내로는 숙제 빨리 빼고 다른 게임으로 힐링하러 가야지-라는 마인드가 강해진 듯
특히 벨가 나메 클리어하고 로요일 되기 전까지 진짜 로아 쳐다도 안 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