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로아 4년인가 하면서 박제 하겟단 생각 든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박제 하고나면 찜찜하지 않나
불특정 다수한테 대상자 마녀사냥 하는 것도 그렇구
기분이 좋아질 것 같진 않은데
특히나 박제 사유가 겨우 '겜못함' 이거면 좀 과하단 생각이 듬
근데 그럼에도 박제 하는건
그정돈 해야 화난 마음을 정리할 수 잇으니까 그러는거겟지...?
이것도 이해가 되면서도 연민, 동정심이 생김 ㄱ-
뭔가 내가 머리 꽃밭이긴한데
지금 세상이 너무 남한테 냉정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