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등 해외에서 잘나가는 무언가가 있으면
일단 비판을 한대

장르는 가리지않는대
'가수, 드라마, 문화, 전시, 공연 등등'

예를들어 공원의 나무에 불빛으로 랜드마크처럼 유명해지려고하면
일단 태클을 건대.
'나무가 불쌍하다, 이럴 돈 있으면 어쩌고.'

그렇게해서 사과하고 사라지게 만든다는거지



나름? 진짠가 싶더라고
그래서 싸워봤자 중국 공작원들인가 싶어서 안싸워야겠다 싶다가도
그럼 진짜 우리의 목소리가 없어지나 싶어서 싸워야하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