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쯤 일본 갔을때, 밥집 찾다가 홍등가 앞에 기웃거린적 있었는데
어슬렁거리던 나를 본 근처 할배가
“여기 뭐하는데인줄 아냐, 나 따라와라” 이러면서 만두튀김집? 데려간적 있었고(분위기상 그 할배 지인네 밥집이었던거 같음)

지난달에 베트남에선 사우디에서 놀러온 이슬람맨들한테 쿠란 pdf도 받았음;;
확실히 지구 반대편 사람들이라, 마인드가 좀 다르긴하더라, 종교가 상식에 껴있더라


아무튼, 혼자여행가면 뭔가 재밋는일 하나씩 생기는게 꽤나 즐길만하니 너희들도 심심하면 트라이 해보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