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음.... 흠... 뭔가 엄마도 딸도 내가 죽인거같기도하고.... 기분이 영 좋지가않네요...

아빠를 만나게 하지않았더라면 엄마가 좀 더 오래사셨을거같고.. 유시르도 안죽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