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쪽에서 인플레 원인이 발생했을때 스마게는 귀속골드 도입까지하면서 지표를 공개했음.
1640에서 생산되는 골드는 20~30%였는데 유통되는 골드는 60~70%였을꺼임.
결국 귀속골드 도입되고 대략 1년정도 지났음.

현재 1780이상 기준 생산 골드대비 소비가 낮은게 아님.
완갑 및 코어 마무리 생각하면 골드가 과도하게 남는게 아님.

그럼 아래쪽? 아래쪽은 50%귀골이 들어와 있어서 50%를 다 유통시킨다고 해도 전나 적음.

그럼 도대체 어디가 문제일까?

간단하게 설명하면 1780이상 나메 보내려면 최소한의 세팅이 있음.
나메의 클골을 획득하려면 그 최소한의 세팅이 필요한거지.
즉 소비가 발생해야한다는거임.

8렙~10렙 보석차이가 3500만골임. 8렙~9렙도 수백만골이고.
즉 보석에 들어가는 비용은 무조건 써야하는 소비품목임.

근데 나메 가는 케릭보면 저거 구비한 케릭이 몇%일까?

그럼 세르카 하드 및 나메 가는 케릭중 보석을 구비한 케릭은 몇%일까?

결과적으로 소비는 안하고 그케릭이 뽑아내지 못할 골드를 뽑아내는게 지금 로아 시스템임.
싱싱매나 가야할 케릭이 하드 나메가는거지.

누구는 낙원이 등장해서? 낙원이 등장해도 일주일에 열쇠3개.
성장에 필요한걸 한꺼번에 주는것도 아니고.
귀속골드 50%조치에 비해 낙원이 인게임 경제에 영향끼치는건 적음.

그리고 인플레는 내가 1억골드 들고 있을때 일어나는게 아니라 내가 1억골드 팔려고 시장에 던질때 발생하는거임.

7렙 보석낀케릭이 벨가나메 클골 받고.
6렙 보석낀케릭이 종막하드 세르카 하드 클골 받음.

그럼 각각의 케릭은 수천 수백만골 소비를 안하고 클골 받는건데 이런 구조에서 인게임 경제가 버티겠음?

1640때 처럼. 보석이동시켜 레이드 뛰는 계정 골드생산비율. 그 계정 유통골드로 파는 비율 공개하면 처참할껄??

결국은 또 돌아돌아 보석이슈로 옴

물론 여긴 보석이야기 나오면 무지성 싫어요가 나오는 인벤이나 사실인걸?